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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세종축제

완연한 가을은 설렘과 함께 코스모스처럼 살랑살랑거립니다. 게다가 맑고 청아한 가을날씨 때문인지, 전국은 지역축제로 들썩입니다. 세종시의 대표축제로 손꼽히는 세종축제가 4일 동안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손잡으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이곳 행사장을 찾아주세요. 모두가 잔잔한 감동을 만끽하실 것이며, 나중에는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되실 겁니다. 10/9(수)~ 10/12(토) 2024 세종축제 세종시 대표축제가 곧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한글을 만나고 과학을 체험하고 음악을 즐기다.낮은 활기차고 밤은 아름다운 세종시의 매력을세종축제에서 느껴보세요.10월 9일부터 12일까지세종호수공원에서 만나요.https://youtu.be/QjzMAuWy7 cU? si=iPL0 bWLMNOWZo_ch세종축제순전히 ..

김정은VS 김여정

북한의 남매들께서 입에 걸레를 물었네요 남한에 부부들도 받아쳐야 되지 않겠어요. 선타격. 후보고. 총 은 닦고 기름칠하는 전시용이 아닙니다. 한 번쯤은 과감히 사용해야 합니다. 북진 전쟁도 불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힘에 의한 자유와 평화가 옵니다. 北김여정 “국군의날 행사는 허무한 광대극...현무-5는 몸집만 비대” 헐뜯어 - https://v.daum.net/v/20241003212100122 北김여정 “국군의날 행사는 허무한 광대극...현무-5는 몸집만 비대” 헐뜯어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3일 한국의 지난 1일 국군의날 행사에 대해 어중이떠중이들을 잔뜩 불러다놓은 “잡다한 놀음”. “허무한 광대극”이라고 비아냥댔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생v.daum.net매일경제내가 죽기 전에 북한이..

나한테 왜 그래? 그것이 궁금하다.

며칠 몇 날을 고민하다가 (?)작심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통해, 나를 위한 소신 발언을 해봅니다.저는 페북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잘 압니다.하여, 샐리의 법칙과 머피의 법칙에 신경 쓰죠?가만 보면 SNS를 보면, 본인 자랑/ 음식 자랑/ 사업 자랑/ 자식 자랑/ 여행 자랑/ 인생 자랑/ 모든 것들이 자신을 위한 우쭐함과 과시욕이 아닙니까? 근데, 제가 아들이 운영하는 "세븐스트리트" 음식 사진을 올리면 말벌 떼처럼 달려들어 무조건, "디스"를 하는지, 당최 모르겠습니다.어느 날에 청주에서 CU편의점 사업을 하는 아들 같은 김태준이가 내게 이런 말을 하더군요. 형님요, 예민하지 마세요.다들 배가 아파서 그래요.과연 그렇까요!ㅎㅎ부자로 살게요?ㅋㅋ 사업체 사장님과 술잔을 주고 받고, 일순배를 하니 답답한 마음이 ..

나의 이야기 2024.10.02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에~<헤게모니>

육군/♡♡ 해군/◇◇ 공군/♧♧ 비 오는 날에 군인을 행사장에 동원했다고 시비를 한다. 장병이 약 5.000명 참관인 5.000명이다. 기념식 행사 에 동원한 군인들은 대충 15일 특별 휴가를 준다. 강인한 군대와 튼튼한 안보를 위해서 훈련된 군인들이 국민 앞에 나섰는데 뭐가 잘못됐단 말인가? 우리는 흡수통일이 먼저다.북한은 심심땅콩처럼, 탄도미사일을 동해 앞바다에 날리는 데도 쪽수 많은 야당은 일언반구가 없다. 묻고 싶다.ㅡ.. 극좌세력들은 북한의 신정국가/신정체제/신정정치를 원하는가?오늘 국군의 날 행사를 방송을 통해 시청하면서, 이처럼 태극기가 나타나니, 나도 모르게 울컥하여 오른손 들고 왼쪽 가슴을 만졌다.화면 캡처 국군의 날에 시가행진은 장병의 사기진작과 대북억지력과 방산 수출 효과다. 윤석열 ..

9월 마지막 날에~~(생일빵)

🔵🔴 [2024년 10월 1일] 어느 분께서 시월에 쓰는 편지입니다. 드디어 오늘 10월이 왔습니다. 사람마다, 한 달씩 달이 가고 날이 갑니다. 모두 먼 길 걸으면서 한 달쯤 쉽게 보내는 것 같지만 그 안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지, 나는 잘 모릅니다. 한 달이 아니라 하루인들 한시간인들,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 갑자기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알고 있는 사람이야 알아서 알지만, 모르는 사람이 더욱 고맙습니다. 어디선가 누군가를 위해 애태우며, 살아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10월에는 좋은 햇빛 받으면서 마음이 밝아지는 기쁨이 잘된 사과 밭의 사과처럼 삶의 가지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리면 좋겠습니다. 미나리와 함께.. 마음껏 먹었다. 홈바가 맘에 들어 가끔 가는 단골집..사장이 좋아서 간..

나의 이야기 2024.10.01

죽음은 판정패..

🎬 #인간지사 #새옹지마 #생자필멸 #회자정리 깊은 우정을 가지는 사람들에게 화무십일홍 을 얘기하고 싶었지만, "다 부질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다만 내 삶을 살아갈 때 꼭 보고 싶고 그리운 사람은 절대로 놓치지 않고 포근히 감싸 안으며, 언젠가 인생의 붉은 노을을 맞이하겠습니다 나에게도 주어진 시간이 별로 남지 않았어요 .ㅡㅡ.🥰 우리 모두가 외롭지 않도록 말입니다 사랑하는 그미는 지금 듣고 있나요? 그미는 순수한 우리말, 지금껏 텅 빈 가슴을 맞대며, 지겹도록 살아온 사람들에게 이 노래를 간절히 전하고 싶습니다. https://youtu.be/iVYMBKEjuH0? si=b-q1 TT89 u3 uoHXIw형수님과 장모님께서 맛있게 드셨으면 합니다. 아낌없이 매운 닭발을 선물로 사준 착한 후배님...지..

나의 이야기 2024.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