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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1 2

9월 마지막 날에~~(생일빵)

🔵🔴 [2024년 10월 1일] 어느 분께서 시월에 쓰는 편지입니다. 드디어 오늘 10월이 왔습니다. 사람마다, 한 달씩 달이 가고 날이 갑니다. 모두 먼 길 걸으면서 한 달쯤 쉽게 보내는 것 같지만 그 안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지, 나는 잘 모릅니다. 한 달이 아니라 하루인들 한시간인들,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 갑자기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알고 있는 사람이야 알아서 알지만, 모르는 사람이 더욱 고맙습니다. 어디선가 누군가를 위해 애태우며, 살아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10월에는 좋은 햇빛 받으면서 마음이 밝아지는 기쁨이 잘된 사과 밭의 사과처럼 삶의 가지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리면 좋겠습니다. 미나리와 함께.. 마음껏 먹었다. 홈바가 맘에 들어 가끔 가는 단골집..사장이 좋아서 간..

나의 이야기 2024.10.01

죽음은 판정패..

🎬 #인간지사 #새옹지마 #생자필멸 #회자정리 깊은 우정을 가지는 사람들에게 화무십일홍 을 얘기하고 싶었지만, "다 부질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다만 내 삶을 살아갈 때 꼭 보고 싶고 그리운 사람은 절대로 놓치지 않고 포근히 감싸 안으며, 언젠가 인생의 붉은 노을을 맞이하겠습니다 나에게도 주어진 시간이 별로 남지 않았어요 .ㅡㅡ.🥰 우리 모두가 외롭지 않도록 말입니다 사랑하는 그미는 지금 듣고 있나요? 그미는 순수한 우리말, 지금껏 텅 빈 가슴을 맞대며, 지겹도록 살아온 사람들에게 이 노래를 간절히 전하고 싶습니다. https://youtu.be/iVYMBKEjuH0? si=b-q1 TT89 u3 uoHXIw형수님과 장모님께서 맛있게 드셨으면 합니다. 아낌없이 매운 닭발을 선물로 사준 착한 후배님...지..

나의 이야기 2024.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