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잠못 이룬 밤이 계속되고 있다.

헤게모니&술푼세상 2021. 6. 2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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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먹어야 잠이 오는 체질인데

먹어도 먹어도~ 침대 등불만 바라보다가

「이틀쩨」
「자택 근무」

걱정할 것은 없고 
고민할 일도 없는데, 
잠 한숨을 자지 못하고 
아침을 맞이 했다.

무려, 천장 보기(행위예술)를 
12시간 동안 자행했다.

그나마 내 눈을 뜨니 오늘이 

생애 (삶)의 첫날이었다는 

사실에 위안과 평정을 얻는다.

나이를 먹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보다.

(#웰에이징)

착한 마음으로
곱게 늙어가자.

새벽 2시가 넘어가자

천장보기

누구를 그렸을까?

일편단심

우리 양파가 없었으면 매우 힘든 일이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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