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래불사춘... 복사 꽃 피면 가슴이 아프다 속 생각 너무나 심하노라 박용철 시인 봄은 왔지만. 스스로의 감정을 주체 못하는 센티멘탈리즘 에 빠져 죽을만큼 외로움과 괴로움 속 입니다 진한 사랑 일수록 아픔과 고통이 더 크나 봅니다 잔인한 사월 답게 이 봄은 나에게 슬픔을 줍니다 눈물도 주고 갑니다 이 속절 .. 이생각 저생각 잡생각 2010.04.25
방<몸부림> 멀뚱 천장을 봅니다 빈수레. 빈마음. 빈생각. 빈자리. 눈을 감아도. 창 밖의 풍경을 봐도 서성 거려봐도 .. 창문을 열고 하늘을 올려 보아도 텅빈 상념입니다 텅빈 고독입니다 멀뚱 천장을 봅니다 ㅡ 3/20 새벽3시 에 ㅡ 이게^모니 가.. 이생각 저생각 잡생각 2010.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