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할 말을 더듬거리니, 별별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음주 페북) 소위, 우리 사회의 (얼굴) 낯짝을 비친다면 비난은 하지 말아야 하지요. 세종 여성분들은 정말 좋아합니다. 술을 먹든 안 먹든 인정하고 사랑하고 포옹합니다. 다만 저는 아무나 좋아하지 않아요^/ 「거짓말하고 왜곡하는 사람들 때문에.....ㅡ.... 내가 상대방과 술을 먹든, 말든 말조심하세요ㅡ 또한 내가 좋아하는 정치인에게 (기관장) "디스"를 했었습니까? 전 정치인을 가장 싫어하지만 정치인에 빌붙어 기생충 하는 넘들은 인간 이하로 봅니다. 저는 아부와 눈도장을 싫어하고 정치인의 초심이라는 말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치의 권불십년을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세종시에 거주하는 저로서는, 뭐니 해도 세종시 이춘희 시장님에게 반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