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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할 말을 더듬거리니,
별별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음주 페북)
소위, 우리 사회의 (얼굴) 낯짝을 비친다면 비난은 하지 말아야 하지요.
세종 여성분들은 정말 좋아합니다.
술을 먹든 안 먹든 인정하고 사랑하고 포옹합니다.
다만 저는 아무나 좋아하지 않아요^/
「거짓말하고 왜곡하는 사람들
때문에.....ㅡ....
내가 상대방과 술을 먹든, 말든 말조심하세요ㅡ
또한 내가 좋아하는 정치인에게 (기관장) "디스"를 했었습니까?
전 정치인을 가장 싫어하지만 정치인에 빌붙어 기생충 하는
넘들은 인간 이하로 봅니다.
저는 아부와 눈도장을 싫어하고 정치인의 초심이라는 말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치의 권불십년을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세종시에 거주하는 저로서는, 뭐니 해도 세종시 이춘희 시장님에게 반했어요
(잘하시잖아요)
괴짜 인생- 술푼세상은 조그만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지만, 그래도 더민주당 진성당원입니다.
ps
제가 맹세코 하지도 않는 말을, 마치 한 것처럼 묘사를 꾸미고 내뱉은 것 마냥, 악담과 조작을 부풀리면 되겠습니까?
저요~
착해요.
그렇다고 만만하지 않아요^^
제가 혹여 사사건건 남에게 비난을 했고 나쁜 죄를 졌다면 낱낱이 공개하세요.. 저는 그렇게 남을 흉보거나 비난할 만큼 한가하지도 않고 전혀 남의 개인사에 관심없어요.
정치 권력에~~빌붙는 개쓰레기들과 양아치들을 원망할 뿐입니다.
여하튼 저는 조치원에서 40여 년 넘게 살고 있어요. 무난히 열심히 살아왔다는 거예요. 다시는 저를 음해하거나 거짓 선동하면 용서하지 않겠어요.
.
이제 겨우 세종시 사람들이 저를 그렇게 안다고 마주 보며, 반갑게
임해 주니, 정말 (시바) 웃프네요^(웃음)
격세지감......

머리를 단정히 하듯 마음을 다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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