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민족기업 독립운동가 자손인지 전혀 몰랐다? 어쩐지 나눔과 베풂을 실천하는 기업이다고 생각했다! 다행히 제가 인스턴트 제품을 애용하면 거의가 빙그레 이제는 조금이나마 애국하는 길은 일본 제품, 불매운동 일제에 물들어버린 뻔뻔하고 가증스러운 친일기업들은 반드시 이 땅에서 영구히 퇴출시켜야 역사가 바로 간다. 빙그레 웃는 그날까지 그때까지 우리 빙그레 우리 빙그레 사랑하자 우리 아들이 왜 대학(재직) 중에 대한적십자에 가입하고 마라도에서 임진각까지 희망풍차를 돌렸는지 알 것 같다 연속 두 해를 걷고 걸을 때마다 이웃사랑을 알았다고 했다. 모두가 훈훈하고 자랑스럽다? 투게더?한입~?가족끼리???? 빙그레,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사업 3억 원 기부.. 코로나 19 재난 취약 계층 지원 예정 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