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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2

외교부 장관/ 남편의 오불관언

news.v.daum.net/v/20201005113013083 갈 데까지 간 '文정부의 我是他非'국민에겐 “귀성자제” 해놓고여당 대표가 봉하마을 참배강경화 남편 해외 요트쇼핑‘우리가 하면 뭘해도 괜찮다’선민의식·권력에 취한 오만 문재인 정부의 ‘나는 옳고 남은 그르다’(아시news.v.daum.net출처/ 문화일보일정을 취소하고 돌아와요? 모처럼 작금의 현실에 뼈 때리는 글을 쓴 것 같다. 문_지지자들께서 기자의 쓴소리(비판-비난)를 듣기 싫어한다면 그들만의 리그와 그들만의 잔치를 하겠다는 심보가 아니고 뭐겠나? 솔직히 말해 촛불의 힘으로 태어난 문재인 정부가 천하의 나쁜 인간으로 치부했던 이명박근혜 정권보다 나은 점이 대체 뭐냐? 대단하다. 깨알글씨. 문방사우. 이니보유국을 조롱하거나 희롱하는 자는 ..

나의 이야기 2020.10.05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

주호영 "통합당, 상임위원장 안 맡는다.. 들러리 될 뿐" 심희정 기자 입력 2020.06.29.11:22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원구성 협상 결렬을 선언하며 통합당 몫이었던 7개 상임위원장을 맡지 않겠다고 밝혔다. 여야 원내지도부는 최종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주 원내대표는 29일 협상 결렬을 선언한 뒤 기자간담회에서 “법제사법위원장을 21대 국회 후반기 2년이라도 여야가 교대로 하자는 제안을 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이)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이런 상황에서 민주당이 제안하는 7개 상임위원장을 맡는다는 것이 견제와 균형 차원에서 의미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당이 상임위원장을 맡는다는 것은 들러리 내지는 발목잡기라는 시비만 불러일으킬 것으로 판단했다”며 “다만 야당 국회의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