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선서문」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하여 노력하며 국가이익을 우선으로 하여 국회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국회의원 선서문이 "성경"주기도문과 "박정희"국민교육헌장보다, 훨씬 외우기가 쉽고 암기하는 것도 매우 수월하다. 내가 관심 있게 주시하는 민주당 김남국 의원과 미통당 박수영 의원을 만나게 되면 감히 즉흥적으로 손 마이크를 들이댈 것이다. 당장 국회 선서문을 외워달라고 말이다.^^ 두 분에게는 정치자금을 후원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자기 만의 정치색깔이 있고 항상 겸손하기 때문이다. "딱 보면 척이다." (화면_캡처/ JTBC 정치부회의 라이브)여당은 단독으로 원구성을 하고 각별 상임위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