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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술푼세상> 글쓰기~~

오빠?대표님!정말로 당신께서 진심으로 개인(블로그>의 글을 쓰는 거야? 누가 대필해주지 않냐구!^^그녀의 말인즉슨, 주변과 지인의 대답을 빌려보면 오빠는 자전적인 영화의 얘기를 풀어재 끼는 보따리가 능청스럽게 거짓말 같아.이해가 안 돼서 어안이 벙벙하다. 그녀의 얘기는 나의 말조림을 높이 평가한 면이 없지 않지만, 나의 입벌구와 글쓰기에 대해 상당히 놀라움을 금치 못한 것 같다. 그것은 내가 국민학교도 나오지 않는 주제에 말과 글에 대한 값어치의 괴리가 너무 크다는 거다. 그럴 때면 거짓과 진실 속에서, 나의 정직하고 숭고한 인생을 살펴보면 충분이 이해하고 남을 것이다.ps어쨌든 저는 말의 주변머리가 부족하여, 나름에 썩지 않는 뇌를 심하게 작동하며, 그래도/그나마/ 자신하는 "글쓰기"를 앞세우고 있다..

나의 이야기 2025.03.18

더불어세종 혁신위원회 김수현 상임대표

#정치개혁 #정당혁신 #정권교체 #행정수도 완성세종혁신회의 김수현 상임대표더민주세종혁신회의 (13일) 출범식이 조치원시민회관에서 열렸다. 충남-대전-세종- 각계각층의 기관장과 민주당원동지와 일반시민의 300여 명이 참석하여, 조속한 탄핵 인용과 함께 기필코 대선 승리로 정권 탈환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특히 김수현 상임대표는 축사를 통해 무도하고 사악한 현 정부를 강하게 질타했다. 12-3 내란으로부터 시작된 윤석열 탄핵심판은 어이없게도 법원의 구속취소 결정과 검찰의 항고포기로 내란수괴는 감옥에서 풀려나고 말았다.게다가 법원의 석방지휘에 힘입어, 극우 세력들의 기고만장(내란동조) 한 작태는 대다수 국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며 밤잠을 설치는 일들이 지속되고 있다.그러면서 그는 조속히 탄핵이 인용되고 새..

나의 이야기 2025.03.16

이제 나는 일하고 싶지 않다.

날이면 날마다 입에서 내뱉은 말이다.앞으로 어떤 직업을 갖고 싶지 않다. 이제는 편히 쉬었다가 때 되면 무덤가겠다. 주변사람들과 우리 가족들은 조금만 더 사업에 매진하고 이때다 싶으면, "지금 근무 중(은퇴선언)을 삭제하라"고 권유하지만 당장 내 코가 석자다. 나의 건강상태가 예사롭지 않게 악화일로에 치닫고 있으며 그로 인한 마음의 상처와 좌절이 바다의 깊이보다도 넓다. 그래도 우리 둘째 누나밖에 없다. 다시 한번 마누라와 상의해서 너의 숨 막힌 일터에서 벗어나 안식일에 쉼터를 가져봐라. 그만큼 고생했으면 공장 때려치우고, 대신에 산적한 집안일 도와주며(건물청소) 네가 당장 필요한 걷기 게다가 전국에 가고 싶은 곳을 찾아다니며, 먹고 싶은 것이 있다면, 꼭 챙겨 먹고 재미나고 즐거운 인생여행(버킷리스트)..

나의 이야기 2025.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