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건강이 자산입니다.

헤게모니&술푼세상 2021. 3. 3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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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퇴양난#

어젯밤에 집 근처 길거리에서 무척 예뻐하는 (순)을 만났는데,
기종 형님! 왜 걱정스럽게 몸이 말랐어요.
할 말이 많았지만 대답을 하지 안 했습니다?
우리 (앤) 키162 몸무게 60kg에서 54kg
저는 키181 몸무게는 82kg에 77kg

아내는 힘이 들어?
저는 술병을 비워!

건강을 잃으면 다 소용없다는 걸, 요즘 뼈저리게 느낍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우리의 인간들은 비참한 한줌에 흙입니다.
늘, 건강하고 재미난 인생을 살아가십시오.

<꾸벅> 

4월 달에는 종합 건강검진을 받아야겠어요.


사진제공/ 박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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