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남기고 떠난 봄꽃 여인…
「걱정하지 마/ 성철 스님」 너무 걱정하지 마라 걱정할 것이 있다면 딱 두 가지만 걱정해라! 지금 아픈가! 안 아픈가? 안 아프면 걱정하지 말고 아프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나을 병인가! 안 나을 병인가? 나을 병이면 걱정하지 말고 안 나을 병이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죽을병인가! 안 죽을병인가? 안 죽을병이면 걱정하지 말고, 죽을병이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천국에 갈 거 같은가! 지옥에 갈 거 같은가? 천국에 갈 거 같으면 걱정하지 말고, 지옥에 갈 거 같으면 지옥에 갈 사람이 걱정해서 뭐 하냐? 가라ㅡ> 가서 체험해 봐라..... ps 성철 스님 이와 같이 살고 싶었으나, 행실이 따르지 않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불언실행입니다. 그래서 저는 또 말이 앞섭니다. 아프고 병들고 죽어서 지옥가도 좋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