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7일 PM 18시 30분」 오늘 지금 가장 좋아하는 사람인 #임운근 친구와 1차 2차 3차까지 (선거 운동 겸) 술을 먹었는데 정말로 의리와 신의를 포함, 결기와 지조가 있네요. 오래된 친구지만 그가 말하길, #일편단심 세종민주당 「이춘희 」 사랑입니다. 우리는 1년 전부터 오는 지선까지 한결같이 세종시장님은 「이춘희」였습니다. 임운근 친구는 세종 시의원 탈락으로 개인적으로 멘붕 상태가 있었지만, 참으로 멋진 상남자에요. 전혀 미련없이 인정한다더군요?? 며칠을 봤지만 정말로 무덤덤이 잘 이겨내고 있어요. 앞으로 지선 끝나면 이 친구와 전국여행을 많이 할 것입니다. 전국 「화려강산&팔도강산」 어디든지 말입니다. Ps 방금 임운근 친구를 대리운전으로 보내고 내 방에 들어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