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news.v.daum.net/v/20200507185011218 ㅏ 이용수 할머니께서 위안부 수요집회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폭탄선언을 하자, 정대협 측에서 이용수 할머니를 이상한 증세를 앓은 사람으로 취급했다고 한다. 곧 낱낱이 진위여부가 판명 나겠지만, 정의연이 해온 민낯을 보면 협회와 조직을 벗 삼아 정치권력에 빌붙고 개인의 영달과 출세욕에 쌍심지를 켜왔다. 앞에서는 깨끗한 척하면서 뒤에서는 호박씨를 까는 전형적인 이기주의와 개인 중심적이었다. 기부금(국민성금) 약 49억 중에 위안부 할머니에게 쓴 돈은 고작 9억이며, 나머지는 사무실 용비, 판공비" 기타 비용이었나? 설마 "그 돈으로 음주가무는 안 했겠지요" 그러면서 그들은 자신만만하게 당당히 말한다. 9억을 지급하고 난 후부터는 국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