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모 클럽에서 코로나 19 대거 발생 그동안 확진자를 잡으려고 노력했건만, 하루아침에 공든 탑이 무너졌다고요. 당연히 무너지는 구조였어요. 또다시 소를 잃고 외양간도 잃어버렸어요. 이제는 호미로 막을 수가 없어요. 가래보다 포클레인으로 막아야 해요. 불과 3달 전만 해도 수천 명의 감염자가 발생하고 사망자는 150여 명으로 늘어나자 보건당국은 노심초사하며 방역과 예방에 최선을 다했지요. 의료 종사자들의 피눈물 나는 사투와 노력으로 일단 급한 불을 껐지만 다크호스처럼 등장한 대구 신천지의 전염병 사랑은 대다수 국민들을 경악하게 만들었고 나라의 근간을 흔들었고 결국은 가정경제에 큰 타격을 주고 말았죠. 무섭게 몰아치는 역병은 끝내 자영업과 제조업을 셧다운 시키고 말았지요. 그러나 다시 힘을 내고 대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