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재확산된 코로나 원인을 두고 극우세력과 미통당 지지자들은 한결같은 레코드판을 튼다. "코로나19가 진정 국면이라고 국민에게 잘못된 시그널을 보내준 거다" 하여 정부는 완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질본 정은경은 여름휴가철 시즌을 맞이하여 사회적 거리 두기를 주장했지만 대통령께서는 각료들의 모두 발언에서 평온한 일상이 온 것 같다며 우리 국민들의 활발한 사회활동을 주문하지 않았나? 그래서 생활쿠폰을 풀고~광복절 연휴를 연장하고~ 이래 놓고서 광복절 광화문 집회자와 사랑제일교회 교인들에게 코로나 대확산에 일조한 범죄자로 떠넘기고 책임을 전가한다. 집회를 허가해 준 사법부보다는 마치 미통당과 전광훈 사이에 "코로나" 검은 커넥션이 있는 것처럼 여론몰이를 하고 있다. 집권당이 코로나 방역에 잘못을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