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조치원 연꽃공원 악조건 환경 속에 부대끼며 자라나고 고운 자태로 봉우리를 터트리는 연꽃형형색색에 바스러지고 아름다움에 취하지만우리는 두 눈으로 보지 못하고 만지지 못해요너는 사회적 거리두기나는 생활 속 거리두기서로가 보여주고 실천하면 그것이 진정 예쁜 꽃넙데데한 우리 얼굴은 조막손 연꽃밥으로 변신 연잎 모양새 있어라곽 씨 쓰임새 있어라연꽃축제는 물 건너 가시 U 사진제공 JS~KS 문화/풍경 2020.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