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원장님-님이라 부를까? 까악~~~~!! 늘 평범한 만남과 제갈공명과 은밀하고 사적인 순간들~~~~ https://youtu.be/EfU9 wibnPsE 이 여성은 마타하리인가? (주어 없음) 다분히 정치판을 시끄럽게 만들고 나라를 쑥대밭으로 밀어 넣는다. 나는 공익제보가 아니다/ 나는 공익제보자가 맞다/ 조성은 그녀는 8월에 박지원 원장을 딱 한번 만났다고 했지만 2번 만났고 3번 만났고 심지어 국정원 공관마저 드나들었다. 고발-사주 문건은 현직 검사 손준성이가 작성했고 배후에는 윤석열이라는 뉘앙스를 풍긴다. 오래 묻혀두었던 고발장 문건을 갑자기 인터넷 신문사에 제공하고 박-조의 특별한 만남을 전후하여 텔레그램의 자료들을 다운로드와 캡처를 하며 증거 확보에 힘을 쓴다. 곧바로 고발-사주 문건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