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이응다리' 개통과 함께 세종시계둘레길(세종시 경계를 잇는 둘레길)도 조성 완료됐다는 사실 아시나요? 당초 159km노선이 수정돼 151km로 조성됐고, 세부지도는 올해 안 공개 예정이라고 합니다. 전체 구간을 걷는데 총 90여 시간이 소요된다 하니 하루 8시간씩 걷게 되면 총 10일이면 완주! 「걷기좋은도시세종」 -글쓴이 장진아 기자- 나는 뻘쭘하게 무덤덤한 사람이다. 이렇게 세종시에 명물다리가 개통했는데도 아직까지 이곳을 찾지 못했다. 언제 가는 다녀오겠지만 전국에서 소문난 이응다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다리를 걷는다는 것은 내 다리가 튼튼해진다는 청신호다. 걷자~ 뛰자~ 날아오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