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박강수 헛바람이련가/ 술푼세상 바람이 잠잠 해지는구나 조용한 바람이 참 정겹다 내 곁에 머물든 떠나든 당신 하고픈 대로 해라 우리의 인연을 맺고 끊는 것은 언제 시간차를 두고 결정했나 갈 테면 가라 미련은 없다. 바람은 쓸고 가면 다시 온다 바람은 바람일 뿐이라는 걸 예전에 갈대밭도 그랬지만 보리밭을 걸어가면 왜 보리가 스스로 쓰러졌을까? 박강수 씨 노래는 다 좋다. 세종시에 공연 오면 좋겠다 나의 이야기 2020.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