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손주가 보고 싶다. 나를 너무 빼닮은 우리 딸 성격 행동 솜씨 말투 두뇌 2살 때 모습을 보니, (심쿵) 성격 좋은 남편 만나 잘 살고 있으니 기분 좋다. 딸애와 마지막 손 잡고 걸어가는 내 모습이 밝다. (1) 애가 자라나 (2) 시집을 가고 (3) 부모가 되고 울 손자가 너무 보고 싶지만 시대에 대면하기도 그냥 그렇고.... 일부러 각자도생^^ 그래도 괜찮다. 코로나를 슬기롭게 극복하면 우리 손자 500번 안아줄게요. #사랑해 #귀여워 ♥♥♥ 나의 이야기 2021.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