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냇동생=조카(리안) 딸 돌잔치」조카사위도 국가공무원이라 사회적 거리 두기를 누구보다 잘 안다. 첫돌인데 아쉬움을 뒤로하고 예전에 예약했던 곳을 취소하고 (정예멤버) 가족들만 모여 돌잔치를 했다. 딱 9명~ 마음이 아프다....조카 딸아이 실타래를 잡는다. 그래 오래 살면서 청진기/ 망치/ 돈/ 연필/ 공책/ 다 경험하면 되겠다..ㅋ그래도 화려하게 준비했다. 이곳 음식맛을 평가하면 별이 다섯 개다. 상호가 기억나면 다시 공개할 것이다.단란한 가족(첫째 딸) 진심으로 축하한다.❤ 우리 막내 애들만큼은 바르게 키웠다.그래도 외할아버지에게 고마움을 표시한다. 상당히 의미 있는 선물이다.(내용공개불가)세종시 고운동에 있는 돌잔치 전문 (라띠움 레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