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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나는 허구가 가미된 넌픽션인 줄 알았다.
그러나 듣고 보니, 진실 <실제상황>이었다.
기막힌 사연보다 기구한 운명이 아니라 할 수 없다.
남자가 불쌍하고 처참하니 세상이 참 매정하다.
무엇보다 전처가 30여 년(?)을 숨겼다는 자체가 충격적이다.
그래도 남자는 전처의 원망보다 아들에 대한 그리움과 애달음이 커, 구구절절함을 토해내는 의연한 모습에서, 문득 용서와 자비는 어디까지가 끝인가?
한 많은 세상살이를 살다 보면, 여러 가지 사건사고가 터지는데, 이상하게도 먼저 여자가 주인공(스토리)으로 등장하고 그 여자가 각색과 각본과 연출을 도맡아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물론 남자가 여자를 요물로 만드는 측면이 없지 않지만, 여자의 마음은 알 수가 없다.
"여자의 약속과 맹세는 물 위에 새겨두라"는 명언이 새삼스럽다.
만약에 내가 이런 일이 닥쳤다면 나는 어떻게 대처하고 처신할까?




앞뒤 가릴 것 없이 "영물"이 될 것 같다.
야비하고 악독한 짐승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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