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지독한 여름나기

헤게모니&술푼세상 2020. 6. 28.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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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의 여인/ 술푼세상

첫여름 날에 기다린이여
한여름 밤에 보고픈이여
늦여름 꿈에 그리운이여

끝내 보리피리 한묶음 꺾어
할미꽃 재단 위에 가지련히

억새풀 숲속은 그 마음을 알까
복수초 꽃길은 이 마음을 알까

가을을 보내고 겨울을 버리니
잔인한 4월에 고개 숙인 당신
깽깽이풀 앞에 할미꽃 있어라





이봐요.

 

꽃사진을 보낼 때

꽃 이름을~⊙

왜 이럴까?

아침 일찍 오봉이팀들과 어울려

계곡으로 야유회를 가야 하는데..

도저히 잠이 오질 않는다

오밤중에 비빔국수에

돼지머리고기 얹어서

술병_비우기

힘들다 ~

불면증과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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