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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v.daum.net/v/20210106103408148
[단독]"정인이 학대 뭉개" 세 차례 신고 놓친 양천서장 고발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세 차례 받고도 정인양의 죽음을 막지 못한 경찰의 책임론이 커지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재수사를 촉구하며 징계 대상에서 제외된 양천경찰서장을 고발했다. ━ “양천서,
news.v.daum.net
(기사 인용/중앙일보)
이처럼, 예쁜 아이를
어떻게 죽일 수 있어.
정인아! 정말 미안해
짐승만도 못한 것들,
교수형이 어렵다면
하늘은 천벌 내려야..
ps
제발 능력 없으면 애 낳지 마라!
지금 위탁모 전부 전수조사해?
천인공노한 입양모의 사건-일지를 보면서 한편 도저히 이해 못하는 경찰의 행동거지에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지못했다. 한 번도 아닌 두 번도 아닌 세 번까지 "아동학대" 의심신고를 받고서도 그 어떠한 조치와 해결 없이 버젓이 묵살하고 뭉개버렸다.
너희들이 그러고도 국민을 보호하고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이 맞냐? 참으로 뻔뻔하게 변명하고 책임을 회피하는 양천경찰서 관계자들이다.
모조리 폐기처분하라!
그러면서 경찰 수사권이니 뭐니, 경찰 수사 종결권이니 뭐니, 경찰 1차 수사 마무리가 뭐니,하며 지랄 옆차기를 한다. 개인적으로 경찰에게도 수사권을 주라고 내가 얼마나 응원하고 글을 썼던가?
낯짝 부끄러운 경찰보다 내가 너무 쪽팔리고 한심스럽다. 정인이 수사를 관할했던 양천경찰서 서장과 졸개들은 당장 귀하 경찰서에 출입금지를 시켜라. 명명백백한 경찰의 직무유기이기 때문에 일벌백계로 엄중히 처벌을 받아야 한다.
경찰이 신속히 정확하게 강력대처를 했다면 정인이를 살릴 수 있었지 않았나! X새가 어이없어 날아갈 일이다.
국민의 녹봉을 받아쳐먹는 것들의 형태를 살펴보면 하나같이 탁상행정과 복지부동이다. 하루 시간 때우기에 급급하고 세경 날짜만 기다리는 밥충이와 다름없다. 경찰제복과 경찰명찰에 목숨을 건다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하여, 한시도 빈틈없이 충성해야 한다.
실력 없으면 당장 사표 쓰고...!
검찰 집단께서 "국수본" 간판달기를 보면서
한마디 하시겠다.
이봐-경찰~
우리에게 "검사"받았니?
공권력이 아깝다.....!
(추가-신문사 만평)
(헤게모니 말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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