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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그림판)
헬리콥터 프로펠러 밑에서 자란 아이들을 가리켜 엄마 치마폭이라고 부른다. 이들에게 미덕(인성)양심을 기대한다는 것은,(300명)국회의원의 개과선천보다 더 어렵다.
아들 딸 5명을 거느린(거래처) 모업체 대표~ 왈,
어이 곽사장.....
우리 첫째는 판사에요.
둘째는 검사구요.
세째는 변호사죠.
그러면 넷째는 의사가 되겠네요.
맞아요~~ 다섯째도 의사입니다.
거만하게 거들먹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하기 싫은 얘기를 해야 했다. 우리 애들은 의무기록사고요. 전문요리사에요. 저도 한 때 화물차 기사로 유명했죠 ....
#푸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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