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각 저생각 잡생각

그들의, 미주알고주알

헤게모니&술푼세상 2020. 9. 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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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이가 없어 늘 주시하고 바라봤던 조국애..
이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애> 추미애...
아빠 찬스~
엄마 찬스~
아빠 힘내세요
엄마 이겨내요


윤석열 사단 없어요
검찰 찍소리 못해요

더민주당.ㅡ. 김종민 최고위원~~ 가라사대
추미애를 언급하는 것은 자식을 군대 보낸 어머니를 괴롭힌 일이다.
나는 이 말을 듣는 순간 내 귀를 의심했다.
말이야!
방귀야?
종합예술인, 김종민의 버라이어트 쇼를 보는 것 같았다.
「군대 휴가는 1박 2일....^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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