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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겨울 초입에 세찬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군요. 이럴 때면 운치 있고 분위기 나는 실내를 꾸며야겠지요.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용품들로 손님맞이를 합니다. 오늘따라 가게 안이 한층 장난감처럼 앙증맞고 귀엽습니다. 세븐 스트리트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고품격과 아우라를 추구합니다. 정직한 가격과 최상의 요리와 착한 서비스로 고객을 친절히 맞이합니다. 무엇보다 각고한 노력 끝에 새롭게 선보이는 주인장표 각테일 한잔을 음미하신다면 세상의 기쁨과 세상 행복이 될 거라고 자신합니다. 제가 몇 번 시음을 했는데 그만 반해 이거 당장 메뉴판에 올려라.^^
부모 마음은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자나 깨나 자식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 말입니다.
방금 저는 영업장 청소를 끝내고 난 후, 민망하고 오글거리게, 타코 음식을 홍보해봅니다. 곧 세종시(신도심) 나성동에도 "멕시코 전문 요리" 고급 레스토랑이 오픈합니다. 이제야 아들은 본인의 브랜드로 체인점 사업을 시작합니다. 전문 요리와 경영학을 전공했기에 나름대로 잘하겠지요.
늘 파이팅을 외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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