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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픈세상이 말한다.
300명 국회의원을 향해 악랄한 비난을 퍼붓기 전에 한시바삐 국회 정상화를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한다. 어느날 당신들을 포크레인으로 싹 다 묻어버리면 그때는 후회해도 이미 늦은 것이다. 여야가 원구성을 못하는 이유가 어릴적 올챙이 시절을 생각 않고 마냥 개구리를 흉내 내며 그리워하기 때문이다. 인간이라면 통이 인정해야 할 인생무상과 새옹지마를 유독 정치권은 읽지 못하고 깨우치지 못한다. 물론 이들의 머리통은 하나같이 우물 안에 개구리(오합지졸) 행태라, 한편 이해는 간다.
진심 부탁하고 싶다.
미통당은 파사현정이라는 말뜻을 아로 새기고 민주당은 태강즉절의 사자성어를 의식해야 할 것이다. 정치의 본바탕은 무슨 정글의 법칙과 승자독식의 게임도 아니다. 여야는 마주 보고 달리는 브레이크 없는 기차를 만들지 마라. 하긴 이 자들은 이때껏 4류 정치를 벗어나지 못했으니, 항상 상대를 불신하고 믿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기도 하다.
정치의 정도를 걷자.
경기_침체/ 안보_위기/ 실업_대란/ 지금 우리나라는 금융사태<lMF>보다도 더한 "국가부도"라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가계부채가 세계 1위다. 이쯤이면 정치권은 국민을 의해 국익을 위한 입법활동을 해야하는데 당리당락의 기싸움과 옹고집뿐이다. 네가 죽어야 내가 산다는 허접한 논리로 세월을 허송한다.
제발 이러지 말자.
토착왜구때문에 민주주의가 망했다. 빨갱이들 때문에 민주주의가 훼손됐다. 캐캐 묵은 반공적 이데올로기에 미쳐 있다. 국민은 안중에 없으면서 국민의 명령이라고 틈만 나면 국민을 팔아먹는다. 대다수 국민들은 정치세력에게 "국민의 이름"을 허락해준 적이 없다. 그래서 국민들 사이에서 국회의사당 폐쇄와 국회의원 무용론을 꾸준히 제기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사회에서 덕망 있고 인정받는 참여 인사로 300명을 골고루 지명한다면 선출직 국회보다 훨씬 잘할 것이다.
국회의원을 쫓아내기 전에 정신 차리고 잘 좀 하자. 밥값을 할려면 열린 마음으로 대화와 숙의, 협치와 상생의 정치를 해야 하지 않겠나?
솔직히 야당없는 여당은 있을 수 없고 국회 가동은 너무 재미가 없다.^^ 잘 알면서~단독국회를 열겠다니, 웃기는 짬뽕이다. 거대 여당이라면 약소 야당을 살살 달래가면서 정치를 해야지^o^ 옛날 "미통당" 잔당들에게 당한 괘씸함과 서운한 면들은 잊어버리고, 어서 주호영을 찾아 국회의 장으로 데려와라.!! 그도 똥줄 타서 김태년 씨를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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