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제 21대 대통령은 누가 될까?

헤게모니&술푼세상 2022. 5. 1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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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5년 제19대 문재인 대통령은 참인간적이고 소탈하고 친서민적인 인물이었다. 다만 진영(대결)정치로 국민에게 피곤함을 줬다는 점이 매우 유감스럽고 안타까운 심정이다.

 

이제는 대통령을 모시는 책사들의 갈라치기와 끼리끼리의 졍치팬덤은 반드시 없어져야 할 숙제이고 모범답안이다. 윤석열 정부의 소통과 협치는 국민이 바라고 원하는 자유민주주의 소명이다.

 

아무튼 붉은 노을을 바라보며 잘살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본다. 

 

서울 남산에서 돌멩이 하나를 던지면 김씨집, 이씨집, 박씨집, 순서대로 떨어진다고 한다. 그만큼 우리나라 성씨 중에 빅쓰리를 다툰다는 것이다. 김 씨 성을 가진 인구가 약 900만 명이니, 말 다했다.^^ 김씨 이씨 박씨들이 자신의 성씨를 밀어주면 대선과 총선, 지선은 김-이-박으로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 지역감정은 있는데 씨족감정은 없다는 게 말이 되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어는 삼세판이다. 무엇을 하든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는 이해하고 응원하고 인정한다는 뜻이다. 지난 대선에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당선되었다면 프레지던트(president) 삼세판은 달성했다. 이씨들이 너무 미워요? 씨족 사회를 외면했어요

 

(중략)

 

나는 누누이 일관성 있게 강조했듯이 혜성처럼 나타난 정치 초년생 (검사 출신)윤석열이가 검찰총장직을 던졌을 때, 곧바로 정치에 입문할 것이며 게다가 국민의힘 최종 대선후보가 될 것이며 끝내 제20대 대통령을 거머쥔다는 예측을 자신 있게 내놓았다.

 

 

 

어젯밤 지인들과 꼭지가 풀리도록 술을 먹으면서 허망하면서도 웃픈 이야기를 했다.

 

이승만=이명박

윤보선=윤석열

박정희=박근혜

노태우=노무현

김영삼=김대중

 

 

그렇다면 /최규하/전두환/문재인/ 이 성씨는 두번^^ 대통령직에 못 오른다는 말인가?

NONONO ~~~~+×÷=

 

차후에 대통령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2027년 최측근?

2032년 전천후?

2037년 문고리?

ㅋㅋㅋ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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