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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60대 언론인 코로나19 확진

헤게모니&술푼세상 2020. 8. 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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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s.naver.com/article/001/0011833059

세종 인터넷기자 코로나19 확진…지역 감염 뇌관 되나 '촉각'

대전·세종시청·교육청 등 출입…"기자실 폐쇄…접촉자 확인·검사"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세종 지역 인터넷 매체 기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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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ㅡ연합뉴스
사실 60대 인터넷 기자분이 누구인지 대충 알 것 같다. 네티즌 수사대라면 신상정보는 식은 죽 먹기다. 하나 하지 말아야 할 일은 절대 하지 말아야만 진정하고 올바른 시민이다.
 

어느 세종시민은 세종시청 측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의 미흡한 동선공개와 안일한 초동대처가 지극히 형편없다고 질타를 했다. 그분에게 전염병 재확산의 안타까움과 함께 작금의 방역체계를 원론적이고 추상적으로 말씀드렸다. 내가 굳이 말할 필요는 없었지만 나의 깐죽거리는 오지랖을 넓히고 싶었다.^^

「술푼세상 답글」
확진자의 이동경로가 투명하지 않고 불투명하여 걱정과 불안에 떠는 시민들이 많죠. 보건당국이나 시에서도 양성자의 명확한 동선공개 요구에 난항에 빠져있지만, 만약에 코로나 양성자의 세세한 정보를 제공할 시 인권 침해 및, 그들의 프라이버시 사생활을 어떻게 보호하겠습니다.

요주 인물의 전광훈과 주옥순 그들도 일거수일투족을 공개를 할 수 없어요.
방역법 위반입니다..
실명을 거론한다면 2차 피해는 당연하는 것이고, 종내 그들은 어둠 속으로 숨어들 개연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거의 대다수 전국지역과 청주, 천안, 공주, 세종, 대전, 주변에서도 확진자의 일부 동선만 공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확진자와 (모) 식당에서 우연히 같이 있었다면 휴대폰 기지국, CC-카메라, 카드내역으로 다 잡아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할 수밖에 없는 지금의 방역예방이고 방역수칙입니다. 우리 모두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마스크를 착용하여 코로나에서 멀어지는 방법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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