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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앵커의 시선] 인간에 대한 예의
엘리자베스 1세와 셰익스피어가 한 무대에 섰습니다. 낯설고 기묘한 이 연극은 독일 극단 베를린 앙상블이 셰익스피어의 시를 무대예술로 구현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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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 없음)
인격이 없는데 품격이 있겠는가? 표독스럽고 야비하고 허접하다. 인생 자체가 비루하고 초라하니 형편없지 않겠는가.? 천박하고 경솔하고 무지해! (먼저 인간이 돼라~~~ 술푼세상 글 중에)
나를 따르지 않고 말을 거역한다고 박근혜는 유승민을 배신의 아이콘으로 몰아붙이며 숙청을 단행했다. 그때 당시 박근혜의 노발대발하는 모습을 추 장관에게 점목시키니, 그야말로 (쌍둥이빌딩)원모타임이다.
어느날 허접한 패널들이 TV조선에 출연하여 박근혜를 향해, 촛불 100개를 켜놓은 "아우라" 같다고 했다. 이처럼 오욕의 역사는 세월처럼 흘러갔지만, 여전히 여의도 정치는 변하지 않고 그대로다. 등장인물만 다를 뿐~~
그들은 분노조절을 못하고 늘 정신장애로 남아 있다. 신동욱 앵커께서 시선을 통해 추미애와 윤석열의 기분 감정을 잘 표현했기에 여기서 덧붙이는 말풍선은 사양하겠다.
다만 명색이 국회의원인데 일개 장관 말에 손뼉 치고 깔깔대고 추비어천가를 불렀다고 하니, 나 자신이 오글거리고 부끄러워 당장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다.
재판을 받아야 할 초선의원에게 당신은 차후 법무부 장관감이야.!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장관님은 얼굴에 빛이 나고 전신에서 광채가......!
추 장관은 노무현 대통령 <탄핵>부채가 많아, 돌출 행동은 그렇다 쳐도 배알도 배짱도 없이 장관의 말폭탄에 동화되어 마른 날씨에 날구지를 하는 한심한 국회의원들을 어쩔......? 두렵고 속이 탄다.
조응천 의원에게 돌팔매질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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