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오늘 페이스북에 쓴 이야기

헤게모니&술푼세상 2022. 4. 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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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자주 찾아가게 될 것이다」

「한 달만 살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

 

양병탁 대표님의 말처럼 2박 3일 제주도 나홀로 여행입니다. 나름대로 기분 좋고 힐링이 됩니다.^^

몇 개월 전인가요?

우리 집사람이 나에게 말하길, 상현 아빠!
한 번만 10여 일 동안 "뷰"가 빛나는 최고의 호텔에서 잠만 자고 (여행-사절) 집에 가고 싶다.

얼마나 지치고 힘들었으면 그런 얘기를 할까?ㅠㅠ

유감스럽게 제가 먼저 제주도 여행을 마치고 밤 10시에 청주공항에 도착합니다ㅡ...

세종에 스며들면 저를 믿고 따르는 지인들에게 더욱 잘하며 보살피겠습니다.

집을 떠나면 개고생이라는 걸 처음 느꼈습니다. 아름답고 완벽한 행정수도 세종시를 높이 평가하면서~~~

.★★★★★

세종시 두발로 정상영 대장님, 지금 (천지연 폭포) 주변 4킬로를 걷고 있어요. 

제가 잘하는 거죠.
많이 칭찬해주세요^

실컷 먹고 마시고 즐기며 제주도 2박 3일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집에 귀가했다. 고마운 점은 집 식구들에게 제주도 간다고 얘길 하지 않았는데 아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용돈을 부쳐줬다.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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