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각 저생각 잡생각

잠못 이룬 밤은 계속되고~

헤게모니&술푼세상 2020. 11. 1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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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눈뜨고 못 쳐다보겠다.

머리를 숙이면 낮은 숫자다
고개를 올리면 높은 숫자다
온몸 전체가 언밸런스하다
아픔과 고통이 동반해 온다



상처를 치유하곤 싶지 않다
화해와 용서를 구하고 싶다
그것이 참된 인생의 마무리
후회와 미련을 훌훌 터는 것 

이내 눈 감고 잠들어버린다



 

내가 살아 있는 소리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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