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세종시 시의원 공천이 불공정하다..

헤게모니&술푼세상 2018. 4. 2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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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분이 너무 좋아~~

집에서 오래도록 묵은 때를 밀어냈다.

찬물로 하는 샤워가 이리 좋을 줄이야!

다행히 집안에 사람이 없는 관계로

알몸으로 나와 체중계에 몸무게를 쟀다.

181ㅡ79

5년여 동안 변하지 않는 내 키와 몸무게다.

폭식하면 2~3kg 중량이 추가되지만 그럴 때면

"죽어라"라고 과음하면 살이 빠진다..

 

하여간 나는 이상하고 괴상한 체질을 갖고 있다.^^

 

이렇게 오후를 보내고 있는데 예비사위가 찾아와

특이한 세 가지 통닭 맛이라며 시원한 맥주 한잔 하자고 한다.

 

아버님.....ㅎㅎ

낯설고 쑥스럽다.

 

딸과 함께 기분 좋은 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기사 하나가 누네띠네~~

 

이희택 기자의 글이다..

아주 맘에 드는 르포다..

다음에 기자와 술 한잔 나누고 싶다.

 

나는 정말 세종시 참여연대는 들어봤지만

세종시 청년연대는 들어보지 못한 것 같다.(웃음)

선한 거짓말을 하는 게 죄송하다..ㅡ

참으로 언제부터 대단한 단체가 되었나?

 

기사 내용을 두세 번 자세히 읽었다.

지금 당장 딱히 뭐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늦어도 내일 저녁이면 모든 결과가 밝혀지니까?

 

http://www.sj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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