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세월호 참사 "주기" 간간히 서영석 대표를 스치듯 만났다.
이 친구의 세월호의 활동범위를 잘 알고 있었지만 그의 진짜 속마음을 몰랐다.
언젠가 청주 (SNS) 선구자 김태준 학생과 우연히 만나 그간의 사정을 들었다.
뭘 따지고 할 것 없이 동생처럼 낯설지 않은 관계로 지내고 싶었다.
오늘 연합뉴스를 통해 서영석의 인간적인 참 모습을 봤다.
고맙다.?
당신.ㅡ.. ?
반응형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역시 세종시는 이해찬 의원이 상왕이다. (0) | 2018.04.22 |
|---|---|
| 세종시 시의원 공천이 불공정하다.. (0) | 2018.04.22 |
| 세종시 자유한국당 시의원 (굿) (0) | 2018.04.22 |
| 요즘은 결혼식의 새태가 달라졌다ㅡ (0) | 2018.04.22 |
| 별의별 생각하며 하루를 살아간다. (0) | 2018.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