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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남의 일같지 않아^^
지인(자녀)결혼식 처음부터 끝까지 눈여겨 봤다.
주례없이 양가 아버지께서 짧은 인사말로 예식을 마무리 한다.
바쁘신데 불구하고 참석해준 하객분께 감사드립니다.
참석해주시고 격려를 마다한 축하객을 위해서라도
검은머리가 파뿌리 되도록 열심히 살아라.ㅡ...
이 멘트-? 정말♫좋은데.......!!
군인부부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발걸음을
친구 "지선" 개소식에 돌린다.
#오늘은 바쁘다 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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