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주거니 받거니 사천공천 장사를 하다.

헤게모니&술푼세상 2018. 4. 2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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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돋보기안경을 한 달에 세 번 정도 없애요.

술 취한 것도 있지만 인간보다 나은 우리 반려견

"양파" 때문이죠 ㅎㅎ.

 

저는 동물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사업하는 아들이 "아빠가 키워요"

 

내 고물상 할 때요.^^ 울 아들이 조치원고 전교 회장 했지요. 처음으로 조치원에 kbs 골든벨을 주최하고 제 자식이 왕중왕전에 출전했고요. 조치원 군인가족과 최상위 계층의 치맛바람을 개무시하고요......

 

무튼 우리 양희용 친구와 이모상 친구가 진심, 저에게 글쟁이고 시를 간편하게 쓴다며 정말 멋지다. 이건 조치원에 어느 유명한 시인보다 훨씬 낫다.

 

그만해라ㅡ미친놈들아....?

그렇지만 그 기분 좋은 것을, 숨길 수 없었어요. ?

 

저도 고물 상하면서 떼돈은 아니지만 엄청난 돈을 벌었지요.(웃음)

 

제가 정치적은 글로 인해 오해와 수원 밑에 오산을 받지만,^^저는 영원한 김대중#노무현 정신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 임운근 대표님>.

이해찬의 외곽조직 청년연대보다

세종시 더불어 포럼이 좋습니다ㅡ짱~

 

ps

메타포어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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