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내 페북 친구님들이여! ?이미지 사진을 보시고 사람다운 아름다운 동행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세상 살면서 내 아들, 딸 같은 아이들에게 반말과 막말하지 않았습니다. 그건 내 주변에 친구들과 지인들이 인정하고 수긍할 겁니다.
제 자랑입니다.
제가 사는 침산리에서 친구들과 술을 먹고 있는데 휴가 나온 군인들? 몇 명이서 음식을 시켜먹고 있었습니다. 싼티 나는 횟집이었죠.
그런데 휴가 나온 군인한테 친구 일행은 2만 원을 제시하더군요. 참 가슴 아프고 뭐 저런 게 있나?
대학생으로 보이는 무리들이라 이해하며 두말없이 제 카드를 내밀었어요. 저들의 계산비용을 정산했습니다.
사장 멍 때리는 표정ㅡㅡ... ㅎㅎㅎㅎ
옛날이에요..
중국집에서 이와 비숫한 광경을 목격했어요. 제가 아들처럼 느껴지는 장병 일행들 모르게 팔보채와 사천탕수육을 계산하고 몰래 빠져나왔지요.
주인장에게 "내 아들처럼 느껴져서 그랬으니 부담 갖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들이 어떤 표정을 지었는지 모르지만 조국을 위한 군인이 아니었다면 저도 그냥 지나치는 일이었을 거예요.(웃음) 좀 더 여유 있고 능력 있다면 이런 모습 좋지 않나요^
오늘은 상규/남표/. 어떤 부부/ 진복/ 영국 등등
서로 똑같이 계산하듯이 "더치페이"를 했습니다.
잘했나요............. 계산대여..ㅎㅎㅎㅎㅎ
반응형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즘은 결혼식의 새태가 달라졌다ㅡ (0) | 2018.04.22 |
|---|---|
| 별의별 생각하며 하루를 살아간다. (0) | 2018.04.22 |
| 나이가 드니, 기념일도 가물가물 ㅠㅠ (0) | 2018.04.09 |
| 좋은현상 ㅡ결혼시즌이 시작되었다.. (0) | 2018.04.09 |
| 페북지기 친구들과 술병비우기 ㅎ (0) | 2018.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