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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부른 소리인지
모르지만 사는 게 바쁘다.
지금 술이 안깨 납품을 미루고 있지만 ,별 걱정은 안한다.^^
우리 원도심에 거주하는 남성합창단 친구들~~~
지금 현역으로 횔동하는 친구도 있지만 거의
합창을 하지 않고 "권토중래" 하고 있다.
정말로, 표성수 /박인희 / 장덕순/ 최재원/ 신병삼 등등
이 친구들은 성악전공하는 사람보다 음역이 뛰어나다.
언젠가 세종시에서 이 친구들의 공연을 볼 것이다.
영원히 변치 말자고 다음에는 우리 고향 장흥 가자고 했다.
2월달에 제가 유사였지만 사정상 미루고
어제 식사값을 감당했는데 ...ㅎㅎㅎ
혁띠풀고 마음껏 드시라....
ps
우리 회장님
스위스에서 반기문을 봤다나^
형! 충청대망론은 물건너 갔어
등신 같은 놈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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