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언제간 다시 모여 합창하다ㅡ 죽자. ㅋ

헤게모니&술푼세상 2018. 3. 2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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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부른 소리인지

모르지만 사는 게 바쁘다.

지금 술이 안깨 납품을 미루고 있지만 ,별 걱정은 안한다.^^

 

우리 원도심에 거주하는 남성합창단 친구들~~~

지금 현역으로 횔동하는 친구도 있지만 거의

합창을 하지 않고 "권토중래" 하고 있다.

 

정말로, 표성수 /박인희 / 장덕순/ 최재원/ 신병삼 등등

이 친구들은 성악전공하는 사람보다 음역이 뛰어나다.

 

언젠가 세종시에서 이 친구들의 공연을 볼 것이다.

영원히 변치 말자고 다음에는 우리 고향 장흥 가자고 했다.

 

2월달에 제가 유사였지만 사정상 미루고

어제 식사값을 감당했는데 ...ㅎㅎㅎ

 

혁띠풀고 마음껏 드시라....

 

ps

우리 회장님

스위스에서 반기문을 봤다나^

형! 충청대망론은 물건너 갔어

등신 같은 놈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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