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다시 음악(합창단)을 하고 싶다.

헤게모니&술푼세상 2018. 3. 2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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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영상을 공개하는 것은요..

제가 연기군부터 30년 넘게 합창을 했어요.

무학이였지만,ㅎㅎ 그래도 2년동안 대전 목원대학

(사회평생교육원)에서 지휘법을 배웠어요.

그게 제 최종 학력이고 더이상 내세울 게 없어요.

이들과 합창할 때 어느날 24톤 탱크로리 차가 지나갈때

제가 얘기했죠..

홍장석(이연희^짝꿍)에게 말했죠.

 

엉아~~

저 차^^ 정도의 양의 술을 먹었던 것 같다^^

 

아직까지 제가 이렇게 까불고 잘 살고 있는 것은

그때 그시절 동진와 준섭이~~박상서 쌤 그리고

여성단원들의 도움과 사랑이 있었나 봅니다.

 

다시 그 시절로 돌아 갈 수만 있다면....

 

원래 동생과 현미쌤 참 멋진 여성이었는데...^

목요일날 제가 남성합창단 유사인데.

이 분들의 꽃같은 시절로 돌아가 웃음꽃을 피울 겁니다...

 

전 또 새벽에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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