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페북을 돌려보시면 안희정 좋아?
아직까지는...(웃음)
그런데 사람 팔자 몰라요.
그것과 연결해서 저는 문대인 대통령께서 국정운영을 정밀 잘하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는.... (웃음)
꼭 성공한 대통령으로 남길 바라면서 꼭 드릴 말씀이 있어요. 정부형태의 개헌안 4년 중임제와 행정수도 세종시를 못 박는 것은 절대 찬성합니다.다만 개헌안 중에 토지공개념이란 애매모호한 조항을 발표했더군요.
서민들의 양극화 현상을 (부동산과 집값 폭등)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어떻게 개인 사유재산을 국가가 관리해야 하는지 도대체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김영삼이가 부동산 실명제 실시했고 나름에 자본주의적인 투명한 사회를 만들었는데 말입니다.
토지공개념 제도는 국가 전체주의를 보는 것 같아요
부자들의 부정한 이익은 공공사업에 쓴다구요.
써글...
그걸 어떻게 판단하고 자의적인 해석을 내릴 수 있어요?
저는 법의 제정이 많고 규제가 심한 정권은 나라의 후진성을 면치 못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에요..
어떤 놈은 조치원 길바닥에 쓰레기 주워서 열심히 살아 밥 먹고 살고, 갑자기 세종시가 땅값이 뛰어 졸부가 된 사람도 있지요.
그게 뭐가 문제이고 걸림돌인데,
그들이 땅 투기 한 것도 아니었는데....
제 주변 사람들을 허락 없이 거론한 것은 대단히 실례지만 장군면에 터줏대감 최은철 사돈님(우리 형수 친오빠)과 쌍기 산업 이상기 형님이 수십억 원의 재산을 갖고 있지만 그분들이 불법과 탈법을 했습니까?
정당한 방법으로 재산증식을 한 사람들이에요 ㅎㅎ
장덕순 못지않게 수십억의 재산을 갖고 있는 신병 삼을 어제 보면서 느끼는 게 딱 하나...
이 친구 무던히 성실하게 살아왔고 많이 컸구나...언젠가 병삼이가 주최한 조치원 문화예술 공연장을 찾아갔는데 관객이 1200명이 모였더군요..
지금도 자비를 들어 문화예술 공연을 하고 신문사도 운영하고 사업체도 몇 개 하지요..
이게 사람에게 인정받는 진짜 부자예요......ㅡㅡㅡ?
병 삼이가 취미로 차려놓은 커피숍에서 기타 치며 노래 한 곡을 부르고 싶었는데 기타가 없더군요^^
야! 다음에는 악기 좀 준비해 ^^
이건 아니야
정말 아니여
미친 짓이야
토지공개념~~~?
술푼 놈이 개사해서 자작곡을 부를 겁니다.
사진-남리
흐름-카페
토지공개념~~
이건 좌우를 떠나 심한 다툼의 여지가 있음 ^^
김천 갓길에서
또 지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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