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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이 잘 살련지 모르겠지만...
제가 오늘 새벽에
면도하고 머리도 감았습니다.
ㅡ상견례ㅡ
정말 사진 한번 못 본 사돈님이라
떨리고 마음이 오만가지 였습니다.
사돈님, 가족께서 경상도(거창)에서 오셨는데...
청주 산남동(경북궁)사람이 대접해야 맞겠지요.
아들이 했는지 모르지만....
어려운 사람이 사돈님 관계인데~~?
경남 거창에서....ㅡ2차에 용암동까지~~~ㅋㅋ
사위가 <Lg> 근무해서 허락했어요...
(읏음)
내가 처음으로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위야..
근데 왜 이리 맘 아플까?.......
양파보다 ......................!
Ps 하나 더
보우형과 희용친구와 (오징어나라) 에서~~~~~@
제가요?
넘 멋있고 센티멘탈하데요...
일년에 단 두 번만 입는 양복때문에...
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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