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상견례가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다 ㅎ

헤게모니&술푼세상 2018. 3. 2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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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이 잘 살련지 모르겠지만...

 

제가 오늘 새벽에

면도하고 머리도 감았습니다.

ㅡ상견례ㅡ

 

정말 사진 한번 못 본 사돈님이라

떨리고 마음이 오만가지 였습니다.

 

사돈님, 가족께서 경상도(거창)에서 오셨는데...

 

청주 산남동(경북궁)사람이 대접해야 맞겠지요.

아들이 했는지 모르지만....

 

어려운 사람이 사돈님 관계인데~~?

경남 거창에서....ㅡ2차에 용암동까지~~~ㅋㅋ

 

사위가 <Lg> 근무해서 허락했어요...

(읏음)

 

내가 처음으로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위야..

근데 왜 이리 맘 아플까?.......

 

양파보다 ......................!

 

Ps 하나 더

보우형과 희용친구와 (오징어나라) 에서~~~~~@

 

제가요?

넘 멋있고 센티멘탈하데요...

일년에 단 두 번만 입는 양복때문에...

 

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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