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선거철이 다가오니~ 별 거지같이 ?

헤게모니&술푼세상 2018. 3. 1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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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럽다 하지 마라?

술 푼 놈아.

많이 들었던 얘기지만...

 

오늘은 모처럼 우리 엄마가 보고 싶었어요

서울행을 포기했지요...

 

근데 한겨레신문사에서 주주총회가 있다고 해서

나름 콩밭이었지요.^^

요즘 한겨레신문을 '한 걸레'라고 치부하는

팬덤 문화가 있더군요...

 

미친 ㅡ개새끼들이요.

.

전 한겨레가 있었기 때문에 자칭 진보정권이

가능했다고 주장합니다.

 

세종시 잘난 사람들요? 저에게 반박하십시오

얼마든지 해명하고 속 시원하게 답을 하겠어요.

 

오늘 30년 동안 사권 선린회 사람들에게

우리도 이만큼 했으면 밖으로 나가야지.^^

기자들이 선린회 활동을 취재한다고 하잖아.

 

우리 회장님 말씀

기종아! 하지 마라.....

 

선린회 정모 모임 사진 한 장 찍지 마라?

저는 개인적으로 자랑하고 싶었어요.@

 

일 년도 안된 조무래기들이 정치적으로

날 이용하고 호도하는 걸 봤어요....!!

 

다들 제 잘난 맛에 사는 것 알지만 정치 시절에

거짓말하지 마십시오...

 

나에게 표도 구걸하지 마세요

그 정도 능력과 자신 있습니다.^^

 

이번 지선도 몇 표의 차이로 당략을 가름할

지역이 있어요.......(웃음)

 

제 페북에 세 분을 지지했는데 얼추 맞을 겁니디ㅡ

 

ps 사진

 

선린회 모임

우리 집 앞 호프집.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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