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아듀 2017년ㅡ 마지막 밤을 보내며~~

헤게모니&술푼세상 2018. 1. 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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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인생은 한순간이야!

움츠려 들지 말고 당당하게

건강 챙기며 재미나게 살아가요~

 

남동생

 

사는 게 거기 거기야!

하지만 이왕지사 사는 인생

가난하게 살지 말고 부자로 살아~

 

누님

 

땅이 하늘보다 비싸다고!

하나 하늘 없는 땅이 있는 것 봤어

황혼이혼은 꿈의 궁전이 아니에요~

 

여동생

 

흔들리지 않는 꽃은 있어!

조화처럼 조화롭게 살아가라고

바람이 불어도 좌고우면 하지 말아~

 

막내야ㅡ

 

외롭지^

부탁한다.

경기도 이천 출신 (18) 여성?

특히 무술 한 여자는 사귀지 말아.

개 패듯 두들겨 맞는 너를 보고 싶지 않아~

 

2018년은 모두가 술술 풀리는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빌며 송구영신 예배드립니다..

 

부처님의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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