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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내 마음을 몰라요
다만 원도심에서는
조금은 술로 유명.....^^
어제 애사(?) 마치고 세종참여연대
송년회를 찾았어요...
정말로 착한 친구들♡♡
엄청 술을 먹고 집에 왔는데 서울에서
내려온 최 양(♡)...
너는 반드시 봐야 한다..
갈게...
일설 하고....
지금까지 제가 어떤 모임을 하고 있는데
어연 30년이 돼가고 있지요.
그 세월 모르게 (불우이웃 돕기) 수천만원을 드린 것 같아요♡♡
기자들이 우리 선행을 취재한다고 제게 읍소했지만 거두절미하고 기자에게.. 나하구 술 한잔하자...ㅡ.
결론은 착하게 사세요..........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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