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30여년 영원한 모임ㅡ(선린회)

헤게모니&술푼세상 2017. 12. 2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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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내 마음을 몰라요

 

다만 원도심에서는

조금은 술로 유명.....^^

 

어제 애사(?) 마치고 세종참여연대

송년회를 찾았어요...

 

정말로 착한 친구들♡♡

 

엄청 술을 먹고 집에 왔는데 서울에서

내려온 최 양(♡)...

너는 반드시 봐야 한다..

갈게...

 

일설 하고....

 

지금까지 제가 어떤 모임을 하고 있는데

어연 30년이 돼가고 있지요.

 

그 세월 모르게 (불우이웃 돕기) 수천만원을 드린 것 같아요♡♡

기자들이 우리 선행을 취재한다고 제게 읍소했지만 거두절미하고 기자에게.. 나하구 술 한잔하자...ㅡ.

 

결론은 착하게 사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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