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내 주변에는 고마운 사람이 참 많다.
그 중에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후배...?
후배 가족에게 갑자기 크나큰 아픔과 슬픔이 닥쳐왔는지..
내 가슴이 미어지고 찢어집니다.
지금 집을 나와 장례식장에 갑니다
식장에서 한참 머물어야 될 것 같습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ps
오늘 저녁 몇개 모임들이 있는데 불가피하게
불참석합니다.
이해하시고 양해바랍니다.ㅡㅡㅡ
다만 회비만큼은 계좌이체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꾸벅......
#사진제공 ㅡ<서영석 사진작가>
반응형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송년회가 사람 잡는다. (말술) (0) | 2017.12.25 |
|---|---|
| 30여년 영원한 모임ㅡ(선린회) (0) | 2017.12.25 |
| 잘알면서 왜 불효를 하는 건가? 엄마♡ (0) | 2017.12.25 |
| 중국 경호원ㅡ청와대 출입기자 폭행 (0) | 2017.12.25 |
| 나는 잡놈처럼 살다가고 싶다 ㅡ (0) | 2017.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