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중국 경호원ㅡ청와대 출입기자 폭행

헤게모니&술푼세상 2017. 12. 25.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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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쪽 경호인력은 한국 기자가 땅에 엎어져 있는 상황에서 발로 얼굴 부분을 가격하기도 했다. 취재기자들과 언론의 취재활동을 지원하는 청와대의 춘추관 직원들이 이를 제지하려고 했으나 중국 쪽 경호인력은 완력으로 밀어냈다.

 

중국 경호인력, 문 대통령 방중 취재기자들 ‘집단폭행’

▶ 사건 전말 바로가기: https://goo.gl/k8zf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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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국놈 새끼들~

추적을 놈들아~

 

어떻게 (청) 출입기자들이 비표를 달고 들어가는데 중국 경호원들이 기자들을 폭행할 수 있나?

 

청와대 관계자에게도 거친 몸싸움은 마다하지 않았다

 

우리 정부 경호팀은 그림 같은 허수아비냐?

씨바..

 

한국에 주재한 중국기자들도 이와 같이 똑같은 방법으로 짓이겨 버려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내가 이 사건을 접하고 이이제이를 언급했더니, 우리 국민 중에 사자성어를 오랑캐로 비교했다는 생각이 드는지 반론하더라....

 

그렇다면 내 실력을 높인다.ㅡ(동해동형)

됐나?

 

나는 문재인 정부를 절대적으로 지지한다. 다만 외교의 굴욕적인 모습은 보이지 마라.

 

#욕 나온다

 

제발 노무현 대통령을 닮으라고.....

 

#페친 답글 곽 모씨#

 

중국에 있는 우리나라 한국 무역진흥공사 코트라가 사설 경호원을 동원한 것이고 코트라는 우리나라 재벌과 맹박이랑 친밀한 관계라는.... 중국 공안 해서 철저히 수사하기로 했음 코트라에 꼬꼬가 심은 이들이 많다는....

 

-헤게모니 덧글-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요.

사설업체 경호든 최종 책임은 중국 공안당국에 있는 겁니다. 면밀히 따지면 청와대 출입기자도 외교사절단입니다. 청와대에서 주는 기자의 비표의 중요성을 잘 아실 겁니다.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을 취재와 촬영하는 것도 기자의 의무입니다.. 설령 기자가 선을 넘고 과잉 취재했다 칩시다. 그렇다고 기자를 구둣발로 무자비하게 폭행할 수 있는 거예요

만약에 대통령께서 그 현장에 계셨다면 그 어떤 신체접촉이 없었겠어요. 대통령 깨서 행사장안에 있어 천만다행입니다.

정말 끔찍한 일이 될 뻔했습니다. 우리 측 행사이며 우리 대통령을 취재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일부 네티즌 ㅠㅠ

그럼에도 기레기들이 맞아도 싸다? 기자는 대한민국 국민 아닙니까! 청와대 경호팀들 정말 이해할 수없어요. 기자폭행 자리에 청와대 고위 수석들도 넋 놓고 있었어요.

 

시진핑이라면 어느 정도 이해는 하겠어요. 장깨 놈 경호 팀을요~~

 

국격을 무너지고 내 나라의 자존심이 망가진 것 같아 속이 상합니다. 지난 정권을 비교하는 자체가 난센스입니다.

 

지금은 문재인 정부입니다...

 

제가 바빠서 다음에 자세히 이 문제를 거론하죠.

 

-후속 답글-

 

대통령 경호팀은 대통령의 동선을 살피는 게 당연하지. 근데 자국민 기자가 안구춣혈 정도로 맞아 터지는 데 나몰라 해도

된다고, 문외한 인간들 참 많아!

끝까지 기자를 씹네....

난 정부를 택하느니 신문을 믿겠다

시바

어느 정도 빨아라!

그러니까 문슬람 말을 듣지?

나도 민주당원이다

그것도 권리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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