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세종시 도담동 (바보주막)

헤게모니&술푼세상 2017. 12. 11. 23:45
반응형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다.

깨고 어기라고 있는 것이 아냐!

.

요즘은 말로 표현 못할 만큼 "공사다망중"이지만 약속대로 바보주막으로 직진한다.

파란 신호등처럼....?

 

강연도 듣고 싶고 친구들과 술잔을 기울고 싶다.

소맥.....!!

 

생동태탕

홍어삼합

해물파전

 

바보주막에 가면 "세 가지" 안주는 먹어야 한다. 왜냐면 팔도 사람들의 입맛에 딱 맞기 때문이다.

 

멋진 너,♡ 나올라요ㅡㅎㅎ

 

더불어 사는 사람이 별거냐?

모두가 먹는 거/ 입는 거/ 이런 걱정 안 하고 아니꼽고 치사한 꼬락서니 좀 안 보고 살 수 없나? 그래서 즐겁고 신명 나게 귀한 삶을 이어가자고요. 그게 세상사는 참 맛입니다!

<노무현 어록>

 

저녁에 날 픽업해 주스 ㅋㅋ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