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공장이 비수기든 성수기든, 내가 짬을 내어 시청하는 시사프로가 있는데, 그것은 아침에 방송되는 매일경제와 돌직구쇼다. 김진 앵커를 보면 신경질 날 정도로^^재치가 뛰어나고 똑똑함이 빛이 나는 바른사나이다. 특히 (꽉TV) 50초 안에 사회의 현안 문제를 신박하고 쌈박하게 풀어주는 김진의 논리 정연하고 박학다식함에 넋 놓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그에 영특과 영리를 훔칠 때면, 우리 집의 (안방마님) 김여사와 (바깥양반) 곽 모 씨는 한없이 작아지고 초라해져 버린다.어쩜, 우리들은 뼈대 있는저 집과는 영딴판이며 마냥, 족탈불급과 묘서동처가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멋진 저널리스트 의 타이틀을 가진 곽정아 기자와 김진 앵커가 너무 부럽다. 작년 초겨울쯤인가?두 분을 "이제 만나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