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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8 2

꽉TV♡♡채널A 돌직구쇼◇◇ 김진 앵커

👀🔉💬 내 공장이 비수기든 성수기든, 내가 짬을 내어 시청하는 시사프로가 있는데, 그것은 아침에 방송되는 매일경제와 돌직구쇼다. 김진 앵커를 보면 신경질 날 정도로^^재치가 뛰어나고 똑똑함이 빛이 나는 바른사나이다. 특히 (꽉TV) 50초 안에 사회의 현안 문제를 신박하고 쌈박하게 풀어주는 김진의 논리 정연하고 박학다식함에 넋 놓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그에 영특과 영리를 훔칠 때면, 우리 집의 (안방마님) 김여사와 (바깥양반) 곽 모 씨는 한없이 작아지고 초라해져 버린다.어쩜, 우리들은 뼈대 있는저 집과는 영딴판이며 마냥, 족탈불급과 묘서동처가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멋진 저널리스트 의 타이틀을 가진 곽정아 기자와 김진 앵커가 너무 부럽다. 작년 초겨울쯤인가?두 분을 "이제 만나러 ..

황금 주말이면 기다리는 사랑..

세월의 빠름이 KTX급입니다. 벌써 1월 셋째 주 주말휴일이에요. 이처럼 세월은 속절없이 흘러가지만, 지금 내 앞에 찾아온 시간을 적절히 사용한다면 나름에 기쁨과 보람이 있겠지요. 오늘 낮(12시)에는 청주에 사는 사위와 딸과 손자들이 우리 집에 찾아옵니다. 게다가 1월 18일은 딸아이의 생일이기도 합니다. 어릴 적부터 딸은 시집은 가지 않고 평생 엄마하고만 산다고 입버릇처럼 말했는데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올라간 꼴입니다. 다행히도 착하고 늘름한 사위를 만나 행복한 가정생활을 꾸려나가는 모습은 부모로서, 정말 고맙고 흐뭇합니다. 주변사람과 친인척에게 천생연분 소리를 듣는 딸내미의 가정사가 너무 부럽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딸아이 가족들을 마주 보면 세상전부를 얻는 것처럼 마냥 기분 좋고 세상행..

나의 이야기 2025.01.18